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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바,.다w이..
by 이은주 at 03/24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.. by 소울보드(soulb at 11/14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.. by 소울보드(soulb at 11/14 오랫동안 원인을 못찾던.. by 종따도 at 11/13 Moi~ 안녕하세요. 예전.. by Back Kom at 06/18 com.co.kr 문제는 IE7.. by comcokr해결 at 01/06 음......다른 이유가.. by James at 12/08 100% 성공은 얼어죽을! .. by jingles at 12/08 ㅎㅎ.....회장이라니.. by James at 11/23 아니 그 피곤한 몸을 이끌.. by pooh at 11/22 |
"네가 있어 참 좋아"
한번쯤 "사랑해" 라고 해보세요 그리하면 정말 사랑할 수 있습니다. 한번쯤 "보고싶어" 라고 해보세요 그리하면 정말 소중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. 가끔은 "내가 있어 행복하지" 라고 해보세요 당신 때문에 정말 행복해질 겁니다. 가끔은 "힘들지 않느냐"는 안부전화 꼭 해보세요 그리하면 그 사람 당신 때문에 살고 싶어질거에요. 그리고 어느 날 문득 내가 서 있던 자리가 낯설고 외로움이 밀려들 때 당신도 위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당신이 뿌린 씨앗은 당신만이 거둘 수 있으니까요... "네가 있어 참 좋아"
월급은 많지 않아도 너무 늦지않게 퇴근할 수 있는
직업을 가진 사람이었으면 좋겠다. 퇴근 길에 동네 슈퍼 야채코너에서 우연히 마주쳐 '핫~' 하고 웃으며 저녁거리와 수박 한 통을 사들고 집까지 같이 손잡고 걸어갈 수 있었음 좋겠다. 집까지 걸어오는 동안 그 날 있엇던 열받는 사건이나 신나는 일 들부터 오늘 저녁엔 뭘 해 먹을지... 시시콜콜한 것까지 다 말 하고 들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. 그렇게 들어와서 같이 후다닥 옷 갈아입고 손만 씻고, 한사람은 아침에 먹고 난 설겆이를 덜그럭덜그럭 하고 또한사람은 쌀을 씻고 양파를 까고 "배고파~" 해가며 찌게 간도 보는 싱거운 사람이었으면 좋겠다. 다 먹고나선 둘 다 퍼져서 서로 설겆이를 미루며 왜 니가 오늘은 설겆이를 해야하는지... 서로 따지다가 결판이 안 나면 가위바위보로 가끔은 일부러, 그러나 내가 모르게 져주는... 너그러운 남자였으면 좋겠다. 주말 저녁이면 늦게까지 티브이 채널 싸움을 하다가 오 밤중에 반바지에 슬리퍼를 끌고 약간은 서늘한 밤 바람을 맞으며 같이 비디오 빌리러 가다가 포장마차를 발견하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뛰어가 떡볶이에 오뎅국물을 후룩후룩~ "너 더 먹어~" "나 배불러~" 해가며 게걸스레 먹고나서는 비디오 빌리러 나온 것도 잊어버린 채 도로 집으로 들어가는 가끔은 나처럼 단순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. 어떤 땐 귀찮게 부지런하기도 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. 일요일 아침... 아침잠에 쥐약인 나를 깨워 반바지 입혀서 눈도 안 떠지는 나를 끌고 공원으로 조깅하러가는 자상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. 오는 길에 베스킨라빈스에 들러 피스타치오 아몬드나... 체리 쥬빌레나... 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콘을 두 개 사들고 "두 개 중에 너 뭐 먹을래?" 묻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. 약간은 구식이거나 촌스러워도 너그러운 마음을 가진 어머님의 아들이었으면 좋겠다. 가끔 친 엄마한테하듯 농담도 하고, 장난쳐도 버릇없다 안 하시고, 당신 아들때문에 속상해하면 흉을 봐도 맞장구치며 들어주는 그런 시원시원한 어머니를 가진 사람. 피붙이같이 느껴져 내가 살갑게 정 붙일 수 있는 그런 어머니를 가진 사람. 나 처럼 아이를 좋아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. 그를 닮은 듯 나를 닮고 날 닮은 듯 그를 닮은 아이를 같이 기다리고픈 그럼 사람이었으면 좋겠다. 아이의 의견을 끝까지 참고 들어주는 인내심 많은 아빠가 될 수 있는 사람이었음 좋겠다. 어른이 보기엔 분명 잘 못된 선택이어도 미리 단정지어 말하기 보다 아이가 스스로 깨달을 때까지 묵묵히 기다려줄 수 있는 사람. 가끔씩 약해지기도 하는 사람이었음 좋겠다. 아이들이 잠 든 새벽 아내와 둘이 동네 포장마차에서 꼼장어에 소주 따라놓고 앉아 아직껏 품고있는 자기의 꿈 얘기라든지 그리움 담김 어릴적 이야기라든지 십 몇년을 같이 살면서도 몰랐던 저 깊이 묻어두었던 이야기들을... 이젠 눈가에 주름잡힌 아내와 두런두런 나누는 그런 소박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. 어떤 경우에도 자신을 던져버리지 않는 고지식한 사람이었음 좋겠다. 무리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지켜나가는 사람. 술 자리가 이어지면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할 줄 아는 사람. 내가 그의 아내임을 의식하며 살 듯, 그도 나의 남편임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사는 사람, 내가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은 그런 사람.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... ^^
Active Directory를 구성하고 가장 관심을 갖는 부분이 그룹 정책(GPO)일 것이다.
GPO는 네트워크 라인에 따라 Fast와 Slow를 구분하여 적용할 것인가? 말 것인가?를 결정하게 되는데, 이 Slowlink라는 부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. Slowlink는 기본적인 경우 네트워크가 500k/bps이하일 경우를 얘기 한다. 대부분의 관리자는 "음, 우리 라인은 512K/bps니까 Fastlin군" 라고 생각하게 된다. 그러나, 이 부분은 생각 만큼 그리 쉽지 않다. 이것을 계산하는 복잡한 공식이 있지만, 우리의 머리속에 공식은 잘 외워지지 않는다. 다음의 경우를 보면 확실하게 기억 할 수 있을 것이다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가장 손 쉽게 현재의 네트워크 상황이 Slowlink를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은 PC에서 ping을 이용하여 2KB 바이트의 패킷을 2회씩 3회 실행하여 그 평균 값이 10ms 이상이 되면 Slowlink로 판단하면 됩니다. 아래의 예제를 보자 C:\>ping 192.168.1.1 -l 2048 -n 2 Ping 192.168.1.1 2048바이트 데이터 사용: 192.168.1.1의 응답: 바이트=2048 시간=7ms TTL=64 192.168.1.1의 응답: 바이트=2048 시간=6ms TTL=64 192.168.1.1에 대한 Ping 통계: 패킷: 보냄 = 2, 받음 = 2, 손실 = 0 (0% 손실), 왕복 시간(밀리초): 최소 = 6ms, 최대 = 7ms, 평균 = 6ms 이 테스트를 3회 반복하여 평균 값을 구한다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오늘은 여기까지.. 다음 번에 Slowlink에서 GPO를 적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![]() 눈사람 가족도 크리스마스를 축하해 주고, ![]() 꼬마 눈사람은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고, ![]() 사랑은 두 배로 커지는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. 전에는 참 부푼 가슴으로 설레이며, 각가지 계획을 세웠지만, 이젠 별 감응이 없는 것이 참 허전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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